검색창에 Kupid 설치를 치면 광고가 먼저다. 나는 실제로 쓰는 쪽만 남긴다.
같은 목표라도 PC와 폰에서 체감이 다르다.
Kupid 설치 보기 전에
목적이 뭔지 먼저 정한다. 단순 확인인지, 반복 자동화인지에 따라 지시가 달라진다.
나는 https://kupid.team 를 북마크해 두고, 설치·로그인이 된 상태에서만 돌린다.
실제로 하는 순서
- 오늘 끝낼 일을 한 문장으로 적는다.
- 필요한 계정·권한이 열려 있는지 확인한다.
- Kupid 설치 관련 작업을 Kupid에서 시작한다.
- 중간 결과가 이상하면 멈추고 조건을 고친다.
- 끝날 때만 공유하고, 민감 정보는 남기지 않는다.
결과가 이상하면 프롬프트보다 권한·로그인 상태부터 본다.
같이 보면 좋은 것
- 지시가 한 가지 목표만 가리키는지
- 로그인·권한 상태가 맞는지
- PC/모바일 중 어디서 돌릴지
- 실패 시 다시 볼 로그가 있는지
- 공유 범위가 과도하지 않은지
급할수록 한 줄씩 적는다. 한꺼번에 시키면 빠진 조건을 못 본다.
자주 막히는 지점
권한 없는 화면에 들어가려다 시간만 쓰는 경우.
막히면 모델부터 바꾸지 말고, 환경(로그인·화면·권한)부터 바꾼다.
- 같은 일을 PC와 폰에서 비교해 본다.
- 지시를 절반으로 줄여 다시 보낸다.
- 성공한 짧은 지시문을 템플릿으로 남긴다.
- 시간대를 적어 두면 나중에 비교가 쉽다.
다음에 덜 헤매려면
메모에는 결과만 쓰지 말고, 어떤 지시로 성공했는지도 한 줄 붙인다.
- 목표 한 줄
- 사용 기기
- 성공/실패
- 다시 쓸 지시문
- 다음 액션
같은 목표라도 PC와 폰에서 체감이 다르다.
짧게 남는 체크
- 설치·로그인이 되어 있는지
- 민감 정보를 과하게 넣지 않았는지
- 결과가 목적에 맞는지
- 한 번 더 대조했는지
완벽한 자동화보다, 오늘 필요한 일이 끝나는지가 우선이다.
필요하면 https://kupid.team 로 돌아가 같은 흐름을 반복한다.
이 메모는 개인 확인용이다. 계정·결제·법적 판단은 공식 안내를 본다.